구버전 클래식 바람의나라 - 시련의돌도끼는 500만전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이곳에서 옛추억을 찾아 온 사람들과 함께 지금도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승리의증표8이 되었습니다 같이하는 동료의모습..
그런데 승리의증표8를 받고 신나게 돌을 캐던 중
돌은 깨지지않고 맨손으로 돌을 캐고 있어서 보니
다시 공포의 궁을 올라가야하는지
또 머릿속이 하애지는데....
탐라나무꾼의 집 90.58으로 오면 된다는 말에
비서를타고 달려왔습니다
제단에서 받았지만 돌도끼가 깨지면
나무꾼에게 와서 받아야 합니다 (궁 안올라가서 다행)
나무꾼에게 말을 걸면
돌 도끼가 부숴졌냐고 하면서
방법은 아는데 비용이 좀 들거라며
밑밥을 까네요
비슷한 현랑부를 들어도 돌은 깨지지않으니
다시 받아갑니다.
500만전의 거금을 주고
시련의돌도끼를 다시 받았습니다
내구성이 5000 정도인데
7까지는 돌을100개 캘 때 1~2%정도 남았다면
8부터는 70이상 부터는 수리를 한번 해야 합니다.
다시 받았으니
돌을 캐러 다시 고균도로 가 봅니다
앞으로 2달이 남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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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부터 11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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