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주술사 육성 34편
요즘 바람의나라는 너무 정신없어서 저는 구버전 클래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람의나라 프리서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여가 입니다.
향기서버는 "10년간 초기화" 없는 가장 안정적인 서버입니다.
저 역시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버는 홍보만으로도 충분히 서버를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은 아래 소개해드리는 향기서버 정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번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주술사 육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삭산100층 주막에 위치한
NPC와 대화를 진행해야합니다.
상해주민에게 획득한 노비문서를 안전하게
100층으로 배달만 하면 되는 이지한 퀘스트 입니다.
훈지받은 도삭산100층비서를 사용할땐
꼭 주모를 통해 여분의 비서 구매 잊지마세요~
100층 주막에 도착했다면 주모기준 오른쪽에
도재영NPC가 있습니다.
클릭하여 대화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해에서 물건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왔습니다.
얼마 전에 풀어 줬던 황비연의 노비문서였습니다.
도재영 밑에서 일하던 의협심이 강했던 청년이라는
간략한 소개를 볼수 있습니다.
황비연이 의적이 되어 탐관오리를 혼내주고
얻은 재물로 사람들을 돕고있다는 정보를 알려주고
퀘스트의 힌트를 도재영에게 얻어볼까요?
황비연을 노비신세에서 풀어준것은 잘한 일이였다고
전체적인 틀을 보아하니 상해주민은 황비연인것 같습니다.
역시나 상해주민은 황비연 본인이였습니다.
대화를 끝으로 아이템창에 보패가 들어온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제 도재영에게 받은 보패를 상해에 있는
황비연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가닌자의보패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외형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현재 간편이동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용궁으로 이동하여
남쪽 문어장군굴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상해로
바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다시 상해주민이라고 소개했던 황비연에게
돌아와 대화를 진행합니다.
도재영에게 문서를 확실히
전해 줬습니다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도재영에게 건네받았던 보패를
황비연에게 전해주도록 합니다.
이제 정체가 탄로난 황비연 입니다.
도재영이 자랑스러워한다는 말까지 전해주도록 합시다.
부탁도 들어 주었고 할 일도 마쳐서 더이상 여한이
없다는 황비연 입니다.
이제 체포해서 관아에 넘겨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럴수 없습니다.
의적이기에 우리는 보상에 필요한 아이템만
습득후 장안성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황비연과 대화를 계속 진행하다보면
장안성에 위치한 관아에 돌아가 보상받을수 있는
황비연을 잡았다는 증거를 받을수 있습니다.
아이템창에 자동으로 들어오는 황비연의머리띠 입니다.
이제 황비연의머리띠를 관아에 가져가면
현상금을 받을수 있을겁니다.
훔친 재물들은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줬기 때문에 드릴게 없다고 합니다.
보상은 관아에 가서 받으면 되니까
어서 장안성으로 이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황비연의머리띠를 들고 장안성비서를
사용후 황궁내부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