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 용궁 8대장군퀘 청의태자 2편
안녕하세요.
요즘 바람의나라는 과거의 향수를 느끼기에는 너무 많이 변질되었죠?
그래서 저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으로 즐기고 있는데요.
오늘은 옛날 노가다성으로 많이 즐겼던 용궁퀘스트를 가져와봤습니다.
보시고 많이들 오셔서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대망의 마지막 남은 단한명!
반란의 숨은 내막 "청의태자" 2편!
자기 빼곤 밑에 부하 8명중 7명 전원이 반란에
지금 시작합니다.
[ 국내 최장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
[ 구글에서 서버검색을 부탁드려요 ]
전편에서 청의태자 잡아서 여의주를 먹으셨다면
용궁을 바로 가주셔야 합니다.
전판에 청의태자가 마지막에 한말이
좀 찜찜하죠?
용왕님은 속편하게 보자말자
여의주의 안부부터 찾는군요.
청의태자는 여의주를 사용하다가 사망한것 같다
알려드렸지만
오늘도 우리의 헛다리는
먹히지 않았다 ..
"한번더" 라는 구호에 맞춰
다시 한번 청의태자방까지 올라가셔야 하구요.
청의태자 젠시간은
공지에도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은데요
그냥 기존 젠시간에 1/5로 줄였다고 되있는데
기존이 정확히 ... 얼만지 ...
추측입니다만 한 20분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 아 그리고 퀘스트할때 퀘스트 대상자는 유령인상태로
퀘스트에 참여하셔도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두번째는 젠대기도 길고
애가 잘안따라와서 애 오지게 먹었네요 ㅋㅋ
여의주를 믿고 반란을 성공하리라 믿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목숨까지 잃게된
청의태자네요.
여의주의 힘을 잘못 사용해서 청태자가 죽었다는건지..
여의주의 힘이 뭔지 ;; 잘모르겠는데
암튼 알수없는 소리를 ..
뭐 우린 보상만 잘 받으면 되니깐 ㅋ
예정되어 있던데로
"용왕의투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기존에 차고 있던 주홍투구랑 비교하면
방어력 -2나 높네요.
내구성도 3배이상 높구요
주홍투구는 용궁에서 살던 짧은시간동안
내구도가 상당히 많이 닳은 상태입니다.
용궁퀘스트를 통해 얻는 아이템들은
모두 수리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존재합니다.
아마도 서버내 존재하는 모든아이템중
가장 가성비좋은 아이템들을 얻을수 있는곳 아닐가 싶네요.
퀘스트를 클리어한뒤에 바로 용왕을 클릭하면 ..
이 지긋지긋한 용궁퀘스트의 찐막!
심판의낫 퀘스트를 얻을수 있습니다.
심판의낫은 청의태자가 들고 다니던 무기를 뜻하며
과거 처음 출시당시에는 몬스터가 들고다니는
무기를 들수있다는점때문에
능력치대비 아주 고가에 가격이 형성되어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아이템이죠
심낫들고 투비쓰던시절이... 크 ..
많은분들이 심판의낫을
괴력선창이나 주홍투구들 처럼 용궁에 메인퀘스트가
아닌걸로 알고 계시던데
심판의낫은 메인퀘스트가 맞습니다.
다른것들은 가지퀘스트이구요.
또 이번퀘스트의 시작은 장돌뱅이에게 가서
정보를 캐는것이 시작인가 보군요 ;;;
다음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