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탐라국 퀘스트 11탄
요즘 바람의나라는 너무 정신없어서 저는 구버전 클래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람의나라 프리서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여가 입니다.
향기서버는 "10년간 초기화" 없는 가장 안정적인 서버입니다.
저 역시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버는 홍보만으로도 충분히 서버를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은 아래 소개해드리는 향기서버 정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번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탐라국 퀘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균도비서를 사용한후 비영사천문을 이용하여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채굴장은 총 3곳이며 매일 랜덤으로
진입가능 합니다.
먼저 첫번째 좌표 0098 0002 입니다.
고균도 전망을 볼수 있으며 폭염도가 보이는군요
고균도전망대에 도착하여 '시련을 받으러 왔습니다'
를 외쳐야 합니다.
입장이 안된다면, 오늘은 전망대2가 아닙니다.
아이템창 밑에 오늘은 이곳이 아닌것 같다
라는 문구를 볼수 있습니다.
두번째 좌표 0139 0002 입니다.
마찬가지로 시련을 받으러 왔습니다를 외칩니다.
고균도전망대3도 아닌것 같군요
이제 1로 이동해볼까요?
마지막 한곳 고균도전망대1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매일매일 랜덤으로 지정된 곳에서 채석장으로
입장이 가능 합니다.
이제 시련을 받으러 출발해보겠습니다.
세번째 좌표 0051 0002 입니다.
고균도전망대1에 도착했습니다.
시련을 받으러 왔습니다를 외치면
자동으로 입장됩니다.
환상의하늘채굴장이라는 맵으로 이동하며
이곳에서 생성되는 커다란 돌을 찾아야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도록 할게요.
시련의돌덩이라는 돌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제단에서 받은 시련의돌도끼를 착용한후
돌을 때려야 합니다.
역시 시련답게,, 돌을 대략 30-40대를 때리면
시련의돌을 획득할수 있습니다.
시련의돌이 없어지면 자동으로
돌을 몇개 획득했는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내면에 쌓인 시련의돌은 매번 돌을 획득할때마다
자동으로 외치기때문에 체크가 편합니다.
드디어 시련의돌 100개를 획득했습니다.
100개를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입니다.
이제 승리의증표를 업그레이드 하러 가볼까요?
승리의증표1에 필요한 재료는 금나무가지 1개 입니다.
그리고 시련의돌도끼는 항상 고쳐주어야 합니다.
내구가 낮고 다시 얻을려면 금전 500만전을
주고 다시 구매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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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부터 11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