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환상의섬 탐방 21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환상의섬 탐방을 이어갑니다.
얘는 얘기하자마자 뭘 찾아오라는데..
얘는 토템 퀘스트를 하는 친구입니다
토템 5개를 주면 선장의일기, 10개는 반룡곤, 15개는 가시나무봉을 줍니다.
이 친구 퀘스트도 나중에 자세히 다뤄볼겁니다..
마지막 난파선으로
남쪽에서 왼쪽
난파선 입구 좌표 29 144
월드맵 이동도 있음
맵 이펙트 봐봐
F10눌러서 필드이펙트 OFF로 바꾸면
이렇게 샥 사라집니다
안에는 인성초들과 선원망령들이 있습니다
여긴 환상의섬 보스 폭염왕이 있는 화산굴보다
던전 난이도 자체는 여기가 더 쎕니다
사실상 최고 난이도 던전..
선비족보단 약하지만 경험치는 비슷하거나 더 주므로
굉장한 인기던전이었죠
경쟁도 엄청 빡셌는데..
지금 우리서버는 여긴 사냥터로 안씁니다 ㅎㅎ;
다른 던전보다 난파선을 깊숙히 들어온 이유가 있는데
아~까 고균도 선착장에서 받은 봉래산전설을 들고오면
여기 들어올때 난파선선장의방으로 들어옵니다
안에는 누가 있는데
대륙의 기운이 느껴진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등대빛의검 퀘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22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