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 용궁 8대장군퀘 해파리장군편 (2)
정보를 가지고 있을 해파리장군에게 아무런 정보를 받지못하고
용궁으로 돌아가면 용왕님이 엄청나게 기다리셨나 봅니다.
전략문서의 행방을 물어보시며
"해파리 수하"를 잡아보라고 하시네요.
자 여기서 확인을 잘하셔야 하는데요.
이 해파리수하가 본바람과는 다르게
말미잘같이 생긴녀석이 부하입니다.
본바람에서는 해파리같이 생긴녀석이 부하인데 ;;
헷갈리시면 안되겠네요
뭐 애들이 방어력,공격력 모두 약한편이라
잡는거는 어렵지 않지만..
잘안줄떄는 정말 안주더라구요
거의 100마리 가량을 잡아야 줄떄도 있고
운좋으면 2마리 잡았는데 나올수도 있구요 .
이부분에서는 도사도 열외없습니다.
격무기들고 휘두르셔야 되용~
자 여기서 또 궁금한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해파리 장군을 잡고 전략문서를 부하를 잡아서
찾아가는건 알겠는데,
이 전략문서는 해파리장군을 잡기전에도 주는건인지??
아니면 해파리 장군을 잡고 용왕을 만나기전이라도
패다보면 나오는것이 맞는건지??
이게 정말 궁금했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이게 궁금했냐면
"해골목걸이" 퀘스트의 경우
진원관내 원숭이들을 잡아서 얻는 퀘스트 아이템중
"두목의증표"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건 꼭 퀘스트중이 아니라도 드랍을 하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파리장군퀘에서는
안된다 입니다.!
실제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무리 잡아도 안나오더라구요.
그 이유는 이 전략문서를 얻을때
팜업창이 뜨게 되는데 이 팜업창이 뜨게하려면
퀘스트 진행 이라는 필수조건이 있는거더라구요. ㅎㅎ
뭐 .. 그렇습니다.. 별건아니지만 ;;
자 각설하고 전략문서를 가지고 다시 용왕님께 돌아가시면
문서를 받자말자 용왕님이 충격을 받으신거 같네요.
청의태자가 반란의 최선봉에 서있다는걸 알고는 충격받은거 같습니다.
내용을 보아도 용왕의 자리는
순차적으로 본인에게 돌아올 자리인데
굳이 왜 저렇게 앞서서 욕심을 부린건지
저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 ㅎㅎ
그리고 앞서 약속했었던....
우리의 목표물인 "용왕의반지" 입니다 ㅠ
그 능력치 만큼이나 모양도 "영롱"하지 않습니까?
진주&인어반지보다 방어력이 무려 -2나 더 높습니다.
이번 퀘스트 보상으로 1짝을 받은건데
한짝더 받는다면 쌍으로 무려 방어가 -4가 오르는 효과 입니다.
드뎌 용궁의 재산들이 재손아귀에 하나씩 들어오기 시작했군요 ㅋㅋ
내일은 대망의 용궁 8대장군 퀘스트 마지막편인
청의태자 퀘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