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환상의섬 던전 탐방 5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환상의섬 던전 탐방을 이어갑니다.

4굴부터 새로운 몹이~

이 큼직한 초록색 거미는 병사지주

경험치 165만입니다

드랍템은 거미의이빨과 선장의일기7

거미의이빨도 역시 거미독창을 만들 때 쓰입니다

요 숨어있는 인성초 이름은 중성인성초

경험치 42만

드랍템은 포도와 야자수잎입니다.

역시 도시락 재료로 쓰이며

야자수잎이 바다거북의알, 야자열매를 제외하면

가장 많이 쓰이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포도 역시 생각보다 수요가 있습니다 ㅎㅎ

페허동굴은 무슨 지하신전 같은 느낌..

주변에 해골이나 용암같은것도 있음 ㄷㄷ

10굴 도착

저기 큼직한 보스가 있네요

근데 얘 왜 마법 보호지..? 마비가 안되네..

살벌한 거미처럼 생겼습니다

이름은 진여왕지주

경험치 450만입니다.

드랍템은 바람의토템입니다

폐허동굴이 은근 알짜배기 사냥터였는데

70유저들이 오면 사냥하기 정말 좋았죠

저도 해골굴 가느니 여기서 사냥하곤 했습니다 ㅎㅎ

다음 던전 열대림으로 가봅시다
(6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