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환상의섬 던전 탐방 16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환상의섬 던전 탐방을 이어갑니다

정령의결정은 환상의섬 영웅무기 재료로 쓰입니다

그외에 본바때는 패치이후 환수시스템 주요 재료로 쓰여서

갑자기 가격이 폭등했던거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난파선 역시 매크로가 참 많았던 던전..ㅠㅠ

그래서인지 나중엔 해양관측자 NPC가 랜덤으로 필드에 등장하는데

그놈이 나오면 파도가 몰아친다면서 경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다른굴로 이동하지 않으면

일반성 주막으로 강제귀환하던 시스템이 있었죠

그건 우리서버에는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ㅎㅎ

난파선도 브금이 참 좋은데

북방대초원 31~40굴 브금과 공유합니다

자 마지막 폭염도가 남았군요

가릉도->폭염도 가는길 좌표 92 7

폭염도로 슝

폭염도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바람의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금중 하나 ㅎㅎ

뭔가 지금까지 밝은 분위기의 환섬 브금이지만
여긴 뭔가 차분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폭염도에는 절벽 유적 화산굴 3개 던전이 있습니다

절벽은 북쪽으로 가서

오른쪽으로 쭉~

폭염도 절벽 좌표 198 5

폭염도 절벽 역시 고균도 절벽과 판박이므로 패스

유적은 서쪽에서 위로

폭염도 유적 좌표 23 62

여기도 가릉도 유적과 같으니 패스~

이제 남은 던전은 단 하나, 화산굴입니다.
(17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