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환상의섬 던전 탐방 14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환상의섬 던전 탐방을 이어갑니다

난파선 안에는 인성초와 해적망령들이 있습니다

인성초는 다른데서 보는 친구들이랑 비슷하고..

해적들이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선비족보다 좀 약한수준

이름은 해적선원의망령

경험치 660만입니다

선비족보다 약하지만 경험치는 비슷해서

본바시절 정~말 인기가 많았던 던전입니다

심지어 여기는 이동속도도 더 느리고
마비도 통하기 때문에..

대신 인기있는 굴은 갑판 7~10굴입니다

본바시절은 난파선을 3개로 쪼개서 자리잡곤 했는데

2~4굴 / 5~7굴 / 8~10굴 이렇게 나누던걸로 기억합니다

8~10굴이 가장 인기 많았습니다
왜인지 가보면 앎

특히 2~4굴은 해적 비중이 낮아서 인기가 별로였습니다

여기 5굴에는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만약 봉래산전설을 소지하지 않으면

이렇게 창이 뜨면서

입장이 안됩니다

봉래산전설을 들고 있으면

난파선선장의방으로 들어와집니다

여기는 퀘스트방인데..

안에는 진백랑이란 NPC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등대빛의검 퀘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등빛퀘스트는 예전에 탐방을 다 끝냈으니 패스

아니 여긴 갑판으로 나와도 효과가 안꺼지네
슬슬 끌게요 ㅈㅅ;

7굴부턴 갑판으로 나오게 되는데..
(15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