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12지신의유적 9편
요즘 바람의나라는 너무 정신없어서 저는 구버전 클래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람의나라 프리서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여가 입니다.
향기서버는 "10년간 초기화" 없는 가장 안정적인 서버입니다.
저 역시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버는 홍보만으로도 충분히 서버를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은 아래 소개해드리는 향기서버 정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번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12지신의유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의비늘은 2차승급의 승급재료를 만들수 있는 재료입니다.
용상인은 부여성 남자갑옷점에 위치해있습니다.
용상인NPC를 클릭하면 용의비늘에 대한 설명을 들을수 있으며
일정확률로 수룡 또는 화룡의비늘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먼저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수룡의비늘, 화룡의비늘, 지룡의비늘 등등이 있다고 합니다.
옥황상제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수룡과 화룡의비늘이 필요하답니다.
옥황상제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수룡과 화룡의비늘이 필요하답니다.
일반인들은 어떤비늘인지 구분을 못한다고합니다.
용상인은 그것을 구분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용의비늘을 구하거든 용상인에게 감정을 맡기시면 됩니다.
용이 나오는곳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합니다.
모든 용들은 대체적으로 12지신의유적에 위치해있습니다.
용이 사는곳이란게 애매모호 하다고합니다.
수룡과 화룡은 다른용들과 사는곳이 다릅니다.
용들의 위치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이 있습니다.
용상인도 용을 직접본적은 없다고합니다.
용상인 집안에 대대로 가보처럼 전해내려오는 용문서를 보면
수룡과 화룡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며 용들은 밖으로 나가길 싫어하고
호랑이의 기운을 받은자들에게 자신들을
지켜달라고 하고 있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