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향기 퀘스트(명수사관 퀘스트)(8)
안녕하세요, 다들 바람의나라라고 하면 한 번쯤 들어본 게임일거에요!
저도 어린시절 많이 즐겨 했던 게임이고,
최근에는 그때를 추억하며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10년동안 초기화 없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서버
프리바람 구버전 클래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어렸을 적
재밌게 즐겼던 명수사관 퀘스트를 진행해보는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대로 말하는듯한데
어머니를 좀 더 잘모시고
싶어서 그랬다고 자백을 ;;
그리고 시키는대로 궤짝을 날라서
배에 실어줬다고 합니다~
자백을 다 하고 나서..
얼굴을 감싸쥐고 우는 진진 엔피씨..
눈물을 보고 약해졌는지..
진진의 증언만 기억하고 진진의 죄는
잊기로 마음먹은..
진진과의 대화는 여기서 끝입니다
이제 두만에게 가봐야겠죠?
머리를 맞대고 정보 교환을 하는것도
이제 끝이보입니다~
밀수선은 물건만 가지러 온게 아니고
다른것도 있을거라고 추측하는..
그럼 무언가를 팔 물건도
가져왔을거라는데.. 실마리가 보이죠?
이번에는 똘똘이가 아니고
똘순이를 클릭해봅시다~
귀여운 머리를 하고 있는
똘순이에게 정보를 얻어봅시다~
그리고 정령사가 굉장히 화가났다고
새로운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토템이 이 땅에서 점점
없어졌다는데.. 이것도
다 그들 짓일까요?
이번엔 폭염도로 가야하는데
우선 가릉도로 먼저 가줍시다~
가릉도 동쪽에 위치한
좌표 92 97로 와주세요~
이제 퀘스트도 거의 끝입니다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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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부터 11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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