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부여성 상점 탐방 17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부여성 상점 탐방을 이어갑니다.
대장간 탐방도 이제 막바지로..

라고 말하기 무섭게 대장간 탐방이 끝났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아이템이 많았군요

이제 푸줏간으로 이동해봅시다
여기도 역시 뉴비들이 많이 들락거릴 장소죠

부여성 푸줏간 좌표 39 129
주막 왼쪽 아래에 있습니다

안에는 NPC가 두명 있네요
먼저 오른쪽 친구부터 말을 걸어봅시다

진짜 푸줏간에서 할 법한 대화를 하네..
건포를 만드는 사람인가봅니다

근데 갑자기 지네를 찾네요;
지네로 말린 건포같은걸 만드나

이 친구는 죽은지네로 말린지네를 만들어주는 npc입니다.
죽은지네 7개를 가져와야 합니다

말린지네는 웨딩드레스 수선이나
방천화극 퀘스트 재료로 쓰이던걸로 기억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푸줏간 탐방을 시작합니다.
템을 뭐 파는지 착착 알아봅시다

도토리부터 시작해서
익숙한 쥐고기 토끼고기 등등..

좀 내려가면 저거보단 좀 쎈 던전에서 나오는
뱀고기나 곰가죽 등등

그외에 격수들의 사랑을 받은 웅담이나
자주 보이던 여우모피 등등

호랑이 가죽들도 한가득이네요
잘 보이지 않던 참수박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파는 아이템이 많습니다.
하나씩 차분하게 알아봅시다

가장 기본이 되는 도토리부터...
우리가 가장 많이 푸줏간에 팔던 템이죠?

근데 여기 푸줏간 아이템은
어떻게 리뷰해야 할까 고민해봤습니다.

솔직히 장비템도 아니고 소모템이니까
중간중간 퀘스트에 쓰이는 재료만 따로 언급해주고

기본적으로는 이 템을 사용했을때
체력이 얼마나 회복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 가장 먼저 도토리부터
이미지부터 참 콩알만한게 도토리 같죠

다람쥐가 드랍하는 아이템으로 특이하게
201개 소지 가능합니다. 보통 100개 아니면 200개인데..

도토리를 먹어봅시다..
현재 체력은 38058입니다

도토리를 먹은 후에는
체력이 38066이 되었습니다

도토리는 체력 8 회복하네요.
상점에 팔면 개당 5전인데, 역시 실사용으론 무리군요

자 다음은 쥐고기입니다.
처음에 쥐고기 봤을때 쥐도 먹을 수 있나? 했던 기억이

쥐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다만 도토리보다 모으기도 귀찮고 가격도 안비싸서 사랑받지는 못했습니다.
(18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