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놀이방 탐방 16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놀이방 탐방을 이어갑니다.
드디어 놀이방 이야기 마지막편..!

여기도 차례대로 입장해봅시다
뭐라도 있겠지 나 믿어..

어 뭐지 빙고방이 뭐야
부여는 원래 경품상이었던가?

NPC 누군지 이름 까보면
빙돌일은.. 빙고방 돌 파는 사람이야?

그래서 대화해보면
네.. 여기도 똑같이 복붙멘트 ㅠㅠ

NPC부터 이렇다는거는
안에 내용물도 다 미구현이란 뜻이잖아

에휴.. 일단 위로 가봅시다
근데 빙고방이 뭐지? 진짜 처음보는데

빙고판같은게 있을 줄 알았는데
웬걸 똑같은 방이 또 있네?

안에 NPC와 또 대화해보면
똑같은 복붙멘트가 반겨줍니다

이거 그만 보고 싶은데
고구려 놀이방은 다 저걸로 도배해놓은거 아냐?

일단 다음방으로 넘어왔는데
여긴 뭔가 방이 크네요?

일단 위에 NPC가 한명 있습니다
이름은.. 뭐 빙돌삼.. 그래

하.. 이거만 지금 열번 넘게 본듯 ㅋㅋㅋ
어떻게 제대로된놈이 하나도 없냐

오른쪽엔 뭔가 빙고판같은 문양이 있는데
이게 빙고방인가? 솔직히 모르겠는데

오른쪽에 가면 똑같이 빙고방이 있습니다
여기 NPC 역시 대화가 복붙멘트

아래로 넘어가면 빙고방5
여기 NPC도 역~~시나 복붙멘트라 ㅠㅠ

한바퀴 다 돌았네..
결국 빙고방이 뭐하는덴지 못알아냈습니다 ㅠㅠ 뭐 할 수 있는게 있어야..

두번째 공간으로 가봅니다.
여기도 일단 방이 4개 있는데..

여기는 부여에서 봤던 경품상이랑 같은곳 같은데
NPC조차 없는 텅빈곳이네요..

경품3방도 똑같이 텅~
이런거 그냥 공간낭비 같은데 왜 만든거지

마지막 경품상4도 똑같네요
그냥 지나가는 통로야 뭐야..

텅텅 비었으니 오른쪽 놀이방3으로 가봅니다
이게 정황상 마지막같은데..

여기도 방 입구가 4개네요
여기는 뭐라도 있으려나?

ㅋㅋㅋ 그럴리가 없지
고구려 경품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혹시해서 6,7,8다 들러봤지만
역시나 똑같았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뭐.. 이렇게 놀이방 탐방이 전부 끝났습니다.
길다면 참 긴 탐방이었는데.. 빈방이거나 구현안된 곳이 너무 많아서 ㅠㅠ

그래도 황매주같은건 저도 몰랐던건데
새로 알게된것도 있기는 하고..

그래도 추억여행 한 느낌이 들기는 하네요 ㅎㅎ
어떤 의미론 바람의나라 다운 장소였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길었던 놀이방 탐방이 끝납니다.
솔직히 여기 컨텐츠좀 더 추가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