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초기화 축서버 #### 2.0 후기!!
안녕하세요. 현재 축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유저이며,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플레이 한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리니지를 해봤던 유저라면 끊더라도 다시 생각나는 게임이죠.
더군다나 리니지클래식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옛향수를 느끼고자
리니지를 접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하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그리고 현재 클래식에 대한 업데이트 방향이 예전과 같지 않고, 과금요소, 뽑기 등으로 클래식을 접으시고
프리서버로 넘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리니지라는 게임을 잊지 못한채로 지내다가 클래식 오픈에 맞춰서 조금 즐기다가 결국 프리섭에 정착하게되었죠.
프리섭 또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정보도 알아보고, 지금 내 시점에서 가장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갖고 있는 서버도 찾기도 하였죠.
아마 대부분이 저와 같은 길을 걸어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니지란 게임은 결국 사냥 or 전투 이 2가지 요소가 만족이 되어야만 게임을 즐긴다고 볼 수 있을거에요.
저는 클래식과 예전 리니지 초창기 서버에서는 사냥이 주 였다지만, 프리섭에서는 본섭에서 착용하지 못한 템들을 착용할 수 있기에
프리섭 만큼은 전투를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과금러들을 쫓아가기엔 벅찰 수 있으나 노력으로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런 부분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한 리니지 클래식 기반의 "축서버"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축서버는 말하는 두루마리와 말하는섬의 추억, 수호의 벨트와 수호의 목걸이, 수호의 반지 등
클래식 서버에서 익숙하게 접했던 요소들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본섭 업데이트 내용을 기준으로 "축서버"에서 적용 가능한 부분들에 콘텐츠 구현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축서버"를 선택 한 부분은 아래 몇 가지 내용으로 추릴 수가 있을 것 같네요.
1. 노초기화를 목적으로 운영합니다.
- 프리섭을 하시는 대부분의 경우 기간을 두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죠.
재 오픈 시 다시 처음부터 시작과 후원 이 두 가지가 반복이 되죠.
힘들게 육성한 케릭과 아이템이 사라지는 건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죠.
2. 늦게 출발해도 따라 가기는 쉽다.
- 현재 레벨이 55로 제한이 되어있으며, 신규분들의 빠른 적응을 위해 레벨 주문서를 판매하는 등
신규 분들의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패치 중입니다.
다만, 과금정도에 따라 따라오는 속도는 다르겠지만 어려운 정도는 아닙니다. (저 또한 무소과입니다.)
3. 직장인으로 레벨업 시스템과 보스탐을 즐기고 싶다.
- "축서버"의 메인보스 및 전투 타임은 21:00~24:30 입니다. 직장인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에 적절히 포진되어있죠.
홍보 시 자사시간 20시간을 주기 때문에 전투는 전투대로 즐기고 레벨업은 자사시간으로도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단, 손사와 자사의 차이는 날 수 밖에 없으나 자사라고 해서 뎅 획득이 감소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루 20시간의 자사시간과 전투 등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죠.
4. 무소과금도 즐길 수 있다.
- 저 역시도 무소과금이라 하였듯이, 뎅과 아이템, 계정 등 자유거래가 가능하기에 노력해서 뎅을 파는 등.
과금러를 쫓아갈 수는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서버가 있는 만큼 이곳 저곳 보시는 것도 좋겠지만, 시간낭비 안하시게 한 번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픈톡방에 오시면 다들 잘 안내 해 주실겁니다.
혼자 시작하셔도 육성하고, 보탐 참여도 하여 분배금도 받고, 아이템도 맞추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을거에요.
정말 서버 즐겁습니다. 본섭과 같이 혈내에서도 마음 맞으시는 분들끼리도 정모도 하고 하니 이 또한 리니지의 재미 아닐가요??
물론 개개인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서버의 운영 방식과 분위기 등은 둘러보시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시간낭비 안하실 겁니다. 후회 안하실겁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추억과 새로운 재미, 축서버에서 함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