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서버 후기] 옛날 리니지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
[축서버 후기] 옛날 리니지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축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형이팬다입니다.
요즘 서버를 고르다 보면 비슷비슷한 곳도 많고, 열심히 키워놓으면 초기화되는 경우도 있어서 어디서 시작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서버를 볼 때 클래식 특유의 재미가 있는지, 캐릭터를 꾸준히 키울 수 있는 환경인지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 점에서 축서버는 한번 살펴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리니지 클래식 기반으로 운영되는 서버라 예전 리니지를 즐겼던 분들이라면 반가울 만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말하는 두루마리나 말하는섬의 추억, 수호의 벨트와 수호의 목걸이 등 익숙한 아이템과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니지는 캐릭터를 키우면서 장비 하나씩 맞추고, 사냥하다가 좋은 아이템을 얻었을 때의 재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축서버도 이런 클래식의 재미를 원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그리고 노초기화를 운영 방침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짧게 즐기고 끝내기보다는 시간을 투자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장비를 모으면서 꾸준히 플레이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분들은 게임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 24시간 자동사냥을 지원하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캐릭터를 육성하고 아이템을 파밍할 수 있고, 유저 간 자유로운 거래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버는 직접 접속해서 본인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클래식 스타일을 좋아하거나 새롭게 시작할 서버를 찾고 계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 시작하셔도 좋고, 같이 게임하던 지인이나 혈맹원들과 합류할 서버를 찾는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단체 유저도 환영한다고 하니 함께 즐길 분들에게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옛날 리니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 초기화 부담 없이 캐릭터를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은 축서버에서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게임에서 만나면 편하게 인사 주세요.
캐릭터명 : 형이팬다










